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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8회 듀오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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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 대한민국 최고의 가족을 찾아라!
제8회 듀오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뜻의 '부부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아주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듀오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 시상식이 지난 21일 듀오 본사에서 열렸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다둥이 가족들을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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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주인공>

8남매 가족

정기환(39), 최보경(40), 정은설, 정은결, 정회현, 정회건, 정회준, 정윤지, 정윤아, 정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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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넷, 아들 넷의 비율도 조화로운 8남매 가족! 중학교 1학년 딸 쌍둥이와 초등학생 아들 2명, 유치원에 다니는 딸 쌍둥이에 엄마 껌딱지인 막내 아들까지 총 10명의 대가족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가지가 많아 불기도 하겠지만 생각을 바꾸면 그만큼 더 푸르고 열매도 많고 시원한 그늘까지 있다"는 사연으로 다둥이 가족의 화목함을 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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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주인공>

5남매 가족
박종은(40), 한은영(42), 박지성, 박시온, 박지인, 박시현, 박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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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 막내가 태어나며 독수리 5남매를 이룬 가족입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늘 감사하고 매 순간이 소중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한 100만원의 가족사랑 지원금 전액을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혀 듀오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 취지에 걸맞은 부부애와 가족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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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주인공>

4남매 가족
허재훈(28), 이은혜(30), 허현서, 허현승, 허현설, 허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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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상 가족은 첫째부터 셋째까지 연년생, 그리고 7개월 된 막내까지 네 자녀가 있는 4남매 가족입니다. 세 쌍둥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닮은꼴 연년생 남매들의 우애가 돋보였는데요. 특히 둘째와 셋째가 많이 닮아 밖에 나가면 쌍둥이라는 귀여운 오해를 받기도 한다는 에피소드를 밝혀 주목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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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듀오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
시상식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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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가족으로 선정된 세 가족에게는 상장과 총 300만원의 가족사랑 지원금이 수여됩니다. 박수경 듀오 대표가 대한민국 최고의 다둥이 가족에게 직접 상패와 꽃다발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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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에 이어 듀오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 시상식의 하이라이트! 세족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남편이 아내의 발을 직접 닦아주며 그간 전하지 못했던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도 나서서 아빠의 등을 안마해주기도 하고, 엄마의 발을 같이 닦아주며 더욱 멋진 그림이 완성되었는데요. 다둥이 가족의 화목과 행복이 전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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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출산율은 매년 역대 최저를 갱신 중입니다. 저출산 시대에서 다둥이 가족을 꾸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다둥이 가족들의 화목함이 널리 퍼져 가족사랑의 참된 의미를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이번 듀오 다둥이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 사연 공모에 행복한 이야기를 보내주신 모든 다둥이 가족에게도 박수와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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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뜻 깊은 부부의 날로 기억될 제8회 듀오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 시상식! 가슴 따뜻한 가족사랑으로 시상식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 다둥이 가족들에게 다시 한 번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친결혼문화 형성에 앞장서는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모든 가족들의 행복을 위해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