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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 6회 다둥이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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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다둥이 가족 지원 프로젝트
다둥이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


5월 21일은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뜻의 ‘부부의 날’입니다. 듀오는 매년 부부의 날을 맞아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을 개최합니다. 올해도 출산 장려 캠페인의 ‘대한민국 대표 다둥이 가족’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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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주인공>

8남매 가족 - 조진권(40), 김수미(38), 조재우, 조재형, 조재민, 조재은, 조은서, 조은하, 조하은, 조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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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넷, 딸 넷, 총 8남매를 키우는 조진권, 김수미 부부는 멋진 단체복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생후 50일 된 막내까지 총 10명의 대가족이 모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단체복을 입고 외출할 때면 어린이집에서 소풍 왔다고 오해(?!)를 받기도 한다네요. 출산부터 육아까지 쉬운 것이 하나 없지만 서로 위하고 챙기는 아이들을 보면 힘이 나고, 웃음도 절로 나온다는 8남매 가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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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주인공>

뜬금이 가족 - 장준혁(38), 김정춘(40), 장진원, 장세인, 장우진, 뜬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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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태어날 막내 뜬금이를 기다리는 장준혁, 김정춘 부부는 연상연하 사내커플에서 결혼까지 골인한 러브스토리가 담긴 사연을 보냈습니다. 셋째 돌잔치에서 넷째는 없다고 선언했지만 뜬금없이 찾아온 뜬금이를 기다리며 귀한 생명이 찾아온 만큼 더 파이팅하자는 열의를 보여주었습니다. 7월에 출산 예정인 만삭의 몸으로 시상식에 참가하여 뜨거운 박수를 받은 뜬금이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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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주인공>

효심 가득 가족 - 이효택(58), 정민자(52), 이진선, 이진주, 이진우, 이진리, 이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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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인공인 이효택, 정민자 부부는 자녀들의 효심이 돋보였습니다. 3남매에서 늦둥이 쌍둥이를 얻어 5남매가 되었다고 합니다. 5남매를 키우며 여행 한 번 못 가보신 부모님을 위해 큰 딸이 사연을 신청했습니다. 자녀들을 대표해 지금까지 잘 키워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어머니 역시 결혼은 최고의 선택이었다는 수상 소감을 밝혀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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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가족으로 선정된 세 가족에게는 '대한민국 최고 가족상'상장과 꽃다발, 그리고 가족 당 백만 원씩 총 삼백만 원의 가족사랑 지원금을 수여했습니다.
아름다운 가족사랑을 실천하는 다둥이 가족들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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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랑 세족식 행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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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의 하이라이트, 세족식 행사에서는 남편이 아내의 발을 직접 닦아주며 사랑과 감사를 전했습니다.
아이들 역시 옹기종기 모여 앉아 고사리손으로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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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애애한 가족사랑이 넘치던 듀오 다둥이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
행복한 사연 보내주신 모든 가족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듀오는 매년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을 개최하며, 행복한 결혼을 통해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결혼하고 싶은 사회를 만드는 친결혼문화 캠페인에 앞장서겠습니다.
듀오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