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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제2회 '부부사랑 명예의 전당' 시상식 - 가장 닮고 싶은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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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사랑 명예의 전당 시상식
둘(2)이 하나(1) 된다는 의미인 5월 21일 '부부의날'을 맞이하여,
듀오에서 '부부사랑 명예의 전당'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2012년 제2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작년과 마찬가지고 가장 닮고 싶은 부부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진한 부부애를 보여줄 수 있는 사진과 사연을 통해 참가 신청이 이뤄졌습니다.

대한민국 미혼남녀와 부부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여러 사연 중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참사랑 실천 대표 부부 3쌍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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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소개] 1. 임경용(58) 김복순(58)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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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해 결혼했다는 임경용(58) 김복순(58) 부부입니다.
새벽부터 환경미화원 일로 바쁘고 몸도 고되지만,
곧 정년퇴직을 앞두고 아내 분을 위한 깜짝 여행 이벤트를 준비한다던 잉꼬 커플입니다.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서로를 위하여 사랑하는 두 분의 모습에 감동한 사위 분이 신청해서 당선되셨습니다.

[커플소개] 2. 김효태(24) 한수연(24)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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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대 초중반의 나이지만 두 아이의 엄마, 아빠로서
육아 베태랑임을 자처하는 김효태(24), 한수연(24) 부부입니다.
아내분이 결혼 후 현재까지 단 한번도 쓰레기 분리수거를 해 본적이 없을 정도로
남편 분께서 적극적인 가사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이런 남편 덕분에 블로그를 운영하는 아내 분의 취미는 신랑 자랑.
블로거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잉꼬 부부로 부부사랑 명예의 전당에 오르셨습니다.

[커플소개] 3. 최준용(39) 김수정(39)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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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둘 있는 싱글맘과 아들 하나가 있는 싱글 대디의 만남.
최준용(39) 김수정(39) 부부입니다.
매번 시간을 내서 캠핑을 다님으로써 깨가 쏟아지는 신혼을 이어간다는 두 분.
정기적으로 나가는 봉사활동에서 만나 결혼하기까지의 노력과 예쁜 사랑을 사연에 담아 당선되셨습니다.
서로를 위한 배려와 경청으로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사랑을 쟁취할 수 있다는 감동 메시지를 준 커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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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사랑 세족식>

남편 분이 아내 분의 발을 손수 닦아주는 모습니다.
<부부사랑 세족식>과 함께 부부는 변치 않는 영원한 사랑을 서약했습니다.
듀오가 만남과 결혼, 행복한 가정과 삶을 지향하듯 지속적인 부부의 날 행사를 통해
결혼의 긍정적 가치를 제공하고 화목한 가정을 일궈내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꾸준한 부부친화적 행사를 통해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는 듀오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