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행복을 위한 결혼'

Campus News Room

프로포즈

싱가포르 NPTD와 조세핀 테오 장관 듀오를 방문

리스트

싱가포르정부 한국대표결혼정보회사방문하다.jpg





지난 3월 15듀오에 싱가포르 국가인구재능부((National Population and Talent Division)'였답니다. 2013년 이후 두 번째가 된 이번 방문에는 조세핀 테오(Josephine Teo) 싱가포르 선임 국무장관과 입 웨이 키앗(Yip Wei Kiat) 주한 싱가포르 대사 등이 함께 참석했답니다.



이미지 2.JPG


 

싱가포르는 좋은 배우자를 찾기위한 데이팅 서비스를 국가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대한민국에서 듀오가 결혼정보업으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쉽게 뿌리 내린 비결을 찾기 위해 듀오에 방문하게 된 것이지요.



이미지 3.JPG 



박수경 듀오 대표와 조세핀 테오 장관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젊은 사람들이 결혼을 해야한다"고 입을 모아 답을 했습니다. 특히 박수경 듀오 대표는 "싱가포르와 한국은 모두 출산이 결혼한 부부관계에서만 사회적으로 용인하는 분위기 때문에 만혼이 저출산의 중요 요인으로 작용한다", "남녀의 건전한 만남을 활발히 하고 결혼친화적 인식 확산을 통해 혼인을 장려하는 것이 국가발전과 행복한 미래 사회에 도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미지 4.JPG 



그 외에는 듀오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미팅 파티, 컴퓨터 매칭 기술 개발 등 노력한 방법과 '사랑의 스튜디오', 연애 코치 등 인식 개선을 위한 방법을 나누기도 했지요.

 

조세핀 테오 장관은 "앞으로도 싱가포르와 한국의 공동 문제인 저출산을 해결하기 위해 양국 정부 차원에서 협력해나갔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미지 6.JPG 



싱가포르 NPTD와 조세핀 테오 장관은 2 3일의 짧은 한국 방문을 뒤로하고 돌아갔는데요. 결혼정보회사 듀오 방문 이후, 조세핀 테오 국무장관은 본인의 페이스북 계정에 '강남스타일의 데이트' Dating- "Gangnam Style")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그는 국립 싱가포르 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한국인 여성 김민혜씨가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배우자를 찾은 사례를 소개했는데요. "한국의 젊은이들은 일반적으로 낯선 사람과의 데이트를 꺼리지 않으며, 기꺼이 결혼정보회사도 찾곤 한다" "한국인들은 이 사실을 공공연하게 말하고 다니지는 않지만, 부인하지도 않을뿐더러 부모나 친구가 대신 결혼정보회사에 등록을 해주기도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듀오는 여러 가지 시도에도 짝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 전문 커플매니저와 데이트코치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대한민국 젊은이들은 일주일에 평균적으로 2번의 소개팅을 한다" 고도 언급했습니다. (CNN "10 things South Korea does better than anywhere else")



02.jpg 

[조세핀 테오 장관의 글 전문보기]



02.jpg

[조세핀 테오 장관으로부터 온 감사 편지]

싱가포르 감사편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