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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Cool FM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 생활>에서 '결혼'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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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일! 결혼캠퍼스 박수경 학장이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 생활'의 '라비앙호즈' 코너 게스트로 초청받아 KBS 라디오 방송국을 방문했습니다. 박수경 대표는 한 분야에서의 전문가가 되어 장밋빛 인생을 사는 사람들의 '삶과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코너 '라비앙호즈' 에 출연했는데요. 그녀의 일과 사랑, 사랑과 일을 하나로 합쳐 '결혼'이라는 분야의 전문가로 우뚝 선 장밋빛 인생 스토리! 자, 지금부터 그 현장을 함께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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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즐생'의 두 MC 문희준 씨와 정재형 씨는 정말 유쾌하고 즐거웠습니다. 두 분 모두 아직(?) 결혼은 생각하고 있지 않은 것 같았지만, 결혼정보회사 듀오의 대표를 만난다는 생각에 뭔가 두근두근 설레 보였죠. 박수경 대표를 만나자마자 소개팅 나온 듯이 떨린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여준 두 MC! 웃음이 끊이지 않는 분위기 속에서 박수경 대표도 즐겁게 방송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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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그녀가 어떻게 결혼정보회사의 대표가 되었는지, 그리고 남편과 결혼하게 된 러브스토리와 그녀가 결혼을 미루는 젊은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까지 이어졌습니다. 이후에는 라디오 청취자의 궁금한 점을 속 시원~하게 해소해주기 위해 Q&A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주제가 사랑과 결혼이다 보니 두 MC의 궁금한 점이 참 많았던 시간이었답니다. 워낙 유쾌하고 유려한 진행 솜씨를 가진 분들이기에 박수경 대표 역시 편안하게,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고 합니다.


박수경 대표는 "결혼정보회사라고 해서 특별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주변 지인의 소개나 맞선, 부모님이 소개해주는 사람을 만나듯 결혼정보회사도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하나의 루트로 고려해주면 좋겠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이어 "결혼을 무조건 권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모두가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속내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번 '정문즐생' 라디오 방송에서 결혼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가치관을 보여주고 '누군가와 진심으로 함께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진중한 토크를 보여준 그녀! 두 MC의 유머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정말 즐거운 방송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