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에 답하다'

Campus Library

트렌드 리포트

소개팅 첫 만남 어디로 갈까?!

리스트
02(135).jpg

소개팅 약속을 잡을 때면 늘 고민하는 것이 바로 '장소'입니다. 어떤 장소에서 만나냐에 따라 첫인상과 호감을 결정짓기 때문이죠~ 소개팅 첫 만남, 과연 어디서 하는 것이 좋을까요?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20~30대 미혼남녀 423명(남 207명, 여 216명)을 대상으로 ‘소개팅 첫 만남’에 대해 설문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소개팅 첫 만남,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02(135).jpg

소개팅 하기 가장 좋은 시간

이미지1.jpg
[사진출처 : pexels]

성공적인 소개팅을 위해서는 주말 오후로 약속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설문 결과, 대부분의 미혼남녀는 소개팅 첫 만남으로 오후 시간대를 선호했습니다. 가장 인기 있었던 시간대는 '주말 오후'(49.2%)이고,  그 뒤를 이어 '평일 오후'(40.9%), '주말 오전'(6.9%), '평일 오전'(3.1%) 순이었습니다. 

또한, 소개팅 첫 만남 약속은 주로 남성이 주도하는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10명 중 8명(77.3%)은 소개팅 첫 만남을 '남성이 주도한다'고 답했습니다. 여성이 주도한다는 답변은 22.7%에 그쳤습니다.


02(135).jpg

소개팅 첫 만남은 어디서?

이미지2.jpg
[사진출처 : pexels]

소개팅 첫 만남에서 만나기로 한 약속 장소로는 '카페'(31.2%)가 가장 많았습니다. '특정 건물  앞'(30.3%), '지하철역 입구'(25.8%)와 같이 실외에서 만난다는 답변도 있었는데요. '레스토랑'은 12.8%로 가장 낮은 표를 얻었습니다.


02(135).jpg

소개팅 데이트의 정석

이미지3.jpg
[사진출처 : pexels]

소개팅 첫 만남에서 주로 가는 데이트 코스로는 '커피숍'(33.8%), '레스토랑'(31.9%), '바, 술집'(19.1%)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영화관, 공연장'(12.6%), '미술관, 전시회'(2.1%) 등 문화생활을 즐긴다는 답변도 있었습니다.


pexels-photo-374592.jpg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혼남녀가 소개팅 첫 만남에서 함께 보내는 시간은 평균적으로 약 3시간이라고 합니다. 처음 만난 이성을 짧은 시간 안에 판단하는 것은 사실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중요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매너를 지키고, 호감이 있다면 확실하게 표시하는 것 아닐까요?!